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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일상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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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628건 / 11페이지
    성은교회
    2024-01-22
    제목: 복 받을 사람들 본문: 마태복음 25:37–40 찬송가: 254장 내 주의 보혈은   마태복음 25:37–40 DKV 37 그때 의인들이 대답할 것이다. ‘주여, 언제 주께서 배고프신 것을 보고 우리가 먹을 것을 드렸으며 언제 주께서 목마르신 것을 보고 우리가 마실 것을 드렸습니까? 

 38 언제 주께서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우리가 맞아들였으며 언제 주께서 헐벗으신 것을 보고 우리가 입을 것을 드렸습니까? 

 39 언제 주께서 병드시거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우리가 찾아갔습니까?’ 

 40 왕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무엇이든 너희가 여기 있는 내 형제들 중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죽음과 신판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는 것을 다 알고는 있지만, 죽음을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지 않는 이상, 대부분 사람은 자신이 죽을 수도 있…
    성은교회
    2024-01-22
    마태복음 24장 32-36절 무화과나무의 비유 찬송가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오늘 이 시간에는 “무화과나무의 비유 ”이와 같은 제목으로 마태복음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시면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의 시기를 어떻게 분별할 것인지에 대해 말씀하고자 사용하신 비유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날과 시를 정확히 알 수 …
    성은교회
    2024-01-21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사도행전 1장 1절에서 5절까지 말씀입니다. 합독하겠습니다.   1.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2.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사도행전은 누가복음을 기록한 누가에 의해 기록된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1장 1절에 나오는 데오빌로는 누가복음에도 수신자로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복음 1장3절 읽겠습니다.   3.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성은교회
    2024-01-20
    마태복음 24:29-31 인자가 오는 것을 보리라 찬송가 180장 하나님의 나팔소리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오늘 이 시간에는 “인자가 오는 것을 보리라” 이와 같은 제목으로 마태복음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기독교 신앙은 다시 오실 예수님에 대한 재림신앙을 갖고 있습니다. 사도신경에서도 늘 고백하고 있듯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이 땅에 다시 오실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오실 메시야의 약속이 있었는데, 그 예언의 약속대로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고, 주님은 우리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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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은 일상의 말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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